1218 (WEB)

“‘선택 2012 : 개표 방송과 공연을 함께 보면서 2012년 제 18대 대통령 선거의 의미를 떠올려봅시다!”

2012년 12월 19일(수) / 오후 6시
로라이즈
현매 15,000원 / 투표 인증시 10,000원

Dec 19(Wed), 2012 / 6:00 pm
LOWRISE
At Door 15,000 KRW / People who did vote 10,000 KRW

* 금연
* 마실거리를 들고 오셔도 됩니다.
* No Smoking
* Bring Your Own Drink

* POSTER DESIGNED BY Minkee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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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1신들
자이언트베어
흑염소
삼풍
교정본부
홍철기+장여사
FIND THE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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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https://lowriseseoul.wordpress.com/2012/10/18/%EB%A1%9C%EB%9D%BC%EC%9D%B4%EC%A6%88%EC%97%90-%EC%B0%BE%EC%95%84%EC%98%A4%EB%8A%94-%EB%B0%A9%EB%B2%95/

더 많은 정보

http://twitter.com/lowrise_seoul
https://lowriseseoul.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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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악에 맞춰 춤추며 노는 로라이즈의 이벤트, 
Varied & Balanced의 세번째 파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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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8일(토), 21:00 ~ 28:00
* 문래동 로라이즈 (약도 참조)
* 서포트: 10,000원
* 실내 금연
* 음료를 지참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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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Sound를 이끌고 있는 DJ SOULSCAPE.
부산에서 BASSment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봄비노 레코드의 주인장, Von Bueno(A.K.A. MALBOOL).
본뷔노와 함께 Classic Rockers Lounge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고
조만간 솔로 앨범 발표 계획이 있는 YOUNGMOND.
퍼커셔니스트와 디제이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QUANDOL.

이렇게 4분의 DJ와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열심히 활동 중인 2인조 밴드, 404.
베이시스트 김문희와 드러머 송재영의 포스트-디스코 프로젝트, 
MOON & BOUNCERS. 

2팀의 LIVE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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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MOND (Punk, Reggae)
– 404 (Live, Rock)
– VON BUENO (A.K.A. MALBOOL) (Massive Ragga Bass)
– MOON & BOUNCERS (Live, Post-Disco)
– DJ SOULSCAPE (Funk, Soul)
– QUANDOL (Hip-hop, Funk, Reggae, Dub, Dub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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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이즈 약도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lowriseseoul.wordpress.com/2012/10/18/%EB%A1%9C%EB%9D%BC%EC%9D%B4%EC%A6%88%EC%97%90-%EC%B0%BE%EC%95%84%EC%98%A4%EB%8A%94-%EB%B0%A9%EB%B2%95/

11.24(sat) at LOWRISE SEOUL
act: Oomori Seiko(JP) / Look and Listen / Puer Kim / Kim il du
W 15,000 / 19:30 start / 예매 없음

 

Oomori Seiko(大森靖子)
blog.livedoor.jp/omorimorimori
1987 년생,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여성 싱어 송 라이터. 2012년 4월 첫 번째 ep ‘PINK'(사진)를 발표하고, ‘여름의 마물’를 비롯한 락페스티벌에 초청되고 주목을 받고 있는 신세대 아티스트다. 밴드 ‘핑크 토카레프’에서도 활동하고 그림도 그린다.

오 오모리 세이코가 온 힘으로 켜는 기타와 끈적끈적하고 건조하고 신기한 감촉을 가진 목소리는, 부스터도 감쇠기도 부서진 오디오처럼 감정이 드러낸 기복으로 듣는 사람을 농락한다. 업보가 깊고 정이 두텁고 질투심이 셀 것 같고 꼭 무서운 여자일 것 같다. 오오모리 세이코는 관객 하나하나의 목덜미를 잡아 흔들 듯한 가수다. 이런 기분은 오래간만에 느낀다. 1998년의 시이나 린고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찢어진 목소리로 노래하는 오오모리 세이코는 얼마나 감정적으로 소리쳐도 귀엽다. 아무리 자신을 슬퍼하고 고민하는 듯이 노래 해도 명랑하다. 그 이유는 그녀가 작지만 아름다운 무엇인가를 언제나 지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자유라는 것이다. – 마츠모토 카메키치

大森靖子(おおもり・せいこ)が力まかせに 掻き鳴らすギターと、粘着性があるような乾いているような不思議な感触の歌声は、ブースターもアッテネーターもぶっ壊れたオーディオ機器みたいな、感情剥 き出しのダイレクトな起伏で聴く者を翻弄する。業が深くて、情に厚くて、嫉妬深そう。きっと怖い女だよ。大森靖子は客ひとり一人の襟首を掴んで揺さぶるよ うな歌手だ。こんな気持ちは久しぶり。1998年の椎名林檎以来だ。 でも、破けた声で唄う大森靖子は、どんなに直情的に叫んでも可愛い。いかに自分を嘆いて悩み悶えるように唄っても、明るい。それは、彼女が小さくても綺麗 な何かをいつも身につけているからだろう。それはきっと自由という物だ。ー松本亀吉

Look and Listen 룩앤리슨
www.facebook.com/wearelookandlisten
귀엽고 통쾌한 3피스 록앤롤밴드. 1집앨범 ‘READY TO GO!’가 아메노히커피점에서도 판매중입니다.

Puer Kim 퓨어킴
puerkim.tumblr.com
자기 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목소리가 매력적인 솔로 싱어 송 라이터.

Kim il du 김일두
www.facebook.com/iamkimildu
부산출신 펑크뮤지션 김일두의 솔로셋. 두 번 째 아메노히콘서트에서 멋진 연주를 보여주웠다.

2012년에 앨범을 발매한 네 팀의 밴드를 모았습니다. 스팀보이즈Steamboys와 스플릿 앨범 [상관]을 발매한 스테레오베이Stereobay, [SOUND of NON]을 발매한 논NON, [HellRevision]을 발매한 헬리비젼Hellivision, 그리고 [1]을 발매한 404가 출연합니다.

올해 인디씬의 어떤 경향을 정리해보고자 하는 시리즈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ate]
2012.11.18.sun

[OPEN/START]
18:30/19:00

[Venue]
로라이즈
(영등포구 문래동3가 58-77)

[Support]
15,000 KRW

[BANDS]
Stereobay
NON
Hellivision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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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베이Stereobay]

음악활동 보다는 자아성찰과 영적 깨달음에 매진했던 밴드 RAINWAY를 전신으로 하여 2011년 11월에 결성.

http://soundcloud.com/stereobay
http://stereobay.bandcamp.com/

 

[논NON]

논 (NON) is a Korean band who released their debut album on April 17th 2012, on Brokenteeth Records (KR). 논’s music has its roots in rock, folk, pop and reggae.

60년대 로큰롤 독특한 오마주

라이브 세션과 ‘로타리 사운드’라는 록트리오를 하던 김호윤과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반말한 거 왜 일렀에’어서 베이스 세션으로 활동하던 정주영이 결성한 밴드 논의 음악이 환기하는 건 분명 60년대 로큰롤이다. 태평소를 비롯 국악기를 써서 사이키델릭 록을 연주하는 밴드 ‘찰나’를 결성해 활동했던 두 사람은 밴드가 해체되고 두 사람의 곡을 녹음하기 시작했다. 일년 정도 계속된 녹음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첫 음반 은, 1960년대에 막 등장한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고 유연

한 형식을 가진 록 음악이 온갖 음악형식들을 건강한 화초처럼 빨아들이고 있던 때의 음악을 떠올리게 한다. 논의 데뷔 앨범은 록큰롤과 이들의 음악적 자양분인 싸이키델릭, 포크와 레게를 독특하게 결합한 곡들을 여기로 불러온다. 여기에 한국어 가사가 결합할 때의 신선한 쾌감을 주는 곡들로 채워졌다. 특히 “군인”과 “실연의 아리랑”처럼 한국적 삶의 단면이 선명하게 인화되고 있는 곡들이 인상적이다.

http://www.soundofnon.com
http://soundcloud.com/soundofnon

논NON – 실연의 아리랑 from yjhahm on Vimeo.

 

[헬리비젼Hellivision]

strong, dizzy, terrible, disgusting, strange

밴드 헬리비젼은 이미 인디음악계 수작으로 꼽히는 앨범을 탄생시킨 멤버들의 조합이다.

하나의 앨범은 ‘관계’와 ‘성격’ 그리고 멤버 각자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섞여있는 색깔을 띄게 되는데 같은 장르의 음악을 해도 밴드마다 개성이 천차만별인 것은 바로 이런 ‘사람’이 만들어내는 가변성에 있다. 대부분의 인디밴드와 인디앨범이 그러하듯 헬리비젼이 이번에 만들어 내는 조합은 자발적이고 드라마틱하다고도 할 수 있는 상황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만큼 자연스러운 행보로 시작된 헬리비젼의 사운드.
모든 것을 예측하고 계산하는 공장형 대중음악이 음악계 판도를 이끌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외압이 없이 자유의지와 열정만으로 무엇인가를 창조해 낸다는 것은 그것 자체가 ‘민주적’이며 ‘혁명적’ 인 일이다. 또 그런 자생력을 갖춘 음악이 완성도 있는 사운드로 다듬어 진다면 분명히 한국음악계를 넘어서 현대 대중음악 자체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진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인디펜던트 음악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될 것이다.

http://soundcloud.com/hellivision
https://www.facebook.com/Hellivision

헬리비젼 – 연착 from yjhahm on Vimeo.

 

[404]

(…) 몇몇 곡들의 음악적 구성이나 지향점이 상당히 세련된 지점으로 조준되어 있다는 인상도 받습니다. 뜬금없는 기타 리프나 루프의 반복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가는 곡의 뻔뻔한 구성력과 적절한 앰비언스 지향과 보컬 그리고 알뜰한 드럼구성도 나무랄데 없었습니다. 처음엔 이 모든 양식과 구성이 Googie Style의 오덕적 재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말 렉앤플레이를 통해 공개된 ‹숲속에서›를 보고 이것이 통기타의 시대나 전기기타와 디스토션의 시대와는 다른 랩탑 시대에 걸맞는 양식이었다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리듬과 코드의 진행을 현재시각과 맞추려는 이 밴드의 고민을 그때 온전히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트랜지스터헤드

http://soundcloud.com/404seoul
http://404seoul.tumblr.com/

404, [1] Showcase from yjhahm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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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https://lowriseseoul.wordpress.com/2012/10/18/%EB%A1%9C%EB%9D%BC%EC%9D%B4%EC%A6%88%EC%97%90-%EC%B0%BE%EC%95%84%EC%98%A4%EB%8A%94-%EB%B0%A9%EB%B2%95/

[더 많은 정보]

http://twitter.com/lowrise_seoul
https://lowriseseoul.wordpress.com/

일그러진 사운드 총출동 : Freaks!!!가 문래동 로라이즈에서 진행됩니다.

앨범준비가 한창이라 정말 오랜만에 GMC쇼에 모습을 드러내는 49 Morphines를 비롯하여, 최근 다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숨은 보석 Lo. 역시 오랜만에 GMC무대에 서는 캐오틱 대명사 Disfigure극도, 그리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2인조 Emo-violence 괴물 ‘Something Fierce’ 요사이 가장 GMC에서 바쁜 13 STEPS까지 총 여섯밴드가 참여합니다.

[FREAKS!!!]

[Date]
2012.11.03.sat

[OPEN/START]

18:30/19:00

[Venue]
로라이즈
(영등포구 문래동3가 58-77)

[Entrance Fee]
10,000 KRW (with 1 Free Drink)

[BANDS]
13 STEPS
49 Morphines
Lo
Disfigure
Something Fierce
극도

[More info]
hivcore@hanmail.net
010-6382-0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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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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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콜린스 하드웨어 해킹 사운드 워크샵>

강사소개:
니콜라스 콜린스는 미국의 작곡가이자 전자음악가이다. 존 케이지, 앨빈 루시어, 데이비드 튜더 등의 현대음악의 거장들과 작업을 하였으며, 특히 하드웨어 해킹을 통해 일상의 간단한 전자/전기기기들을 악기로 만들고 이를 라이브 일렉트로닉스에 적용하는 작업들을 주로 해왔다. 그는 <손으로 만드는 전자음악: 하드웨어 해킹의 예술>의 저자이며 세계적인 라이브
일렉트로닉 악기 연구기관인 암스테르담 소재 STEIM의 예술감독을 역임하였고 독일의 DAAD 레지던시 작곡가이기도 하였다. 레오나르도 음악 저널의 책임편집자이며 현재는 시카고예술대학의 사운드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전세계를 다니며 공연과 강연 외에도 지속적으로 하드웨어 해킹 워크샵을 진행해오고 있다. http://www.nicolascollins.com/

워크샵 소개:
본 워크샵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음의 악기/장치를 직접 만들어 보게 되며, 부품은 강사가 직접 준비해 올 예정이다. (워크샵은 통역과 함께 진행됩니다)
–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마이크 (컨택 마이크, 코일 픽업, 스피커와 헤드폰으로 마이크 만들기, 테이프 헤드, 스테레오 마이크 등)
– 사물들을 통해 소리를 출력하기
– 스피커와 배터리로만 이루어진 오실레이터 만들기
– 손으로 만져서 컨트롤하는 라디오 회로 전자악기
– 간단한 회로 만들기: 오실레이터, 트레몰로/게이트/패닝, 믹서, 프리앰프/디스토션 등

워크샵 장소: LOWRISE (https://lowriseseoul.wordpress.com/)

워크샵 일정 (3일간)
11월11일(일): 오전12시~저녁6시 (6시간),
공연: 저녁 8시, 니콜라스 콜린스 및 워크샵 참가자중 연주 희망자
11월12일(월): 저녁7시~10시 (3시간)
11월13일(화): 저녁7시~10시 (3시간)

워크샵 참가비: 10만원 (재료비 3만원 포함)

참가신청
참가자 이름, 연락처, 참가사유/관심사를 작성하여 11월4일까지
balloonnneedle@gmail.com 앞으로 이메일 접수
(참가정원 25명 초과시 관련 작업을 하거나 할 예정인 예술가 우선 선정)

1. 주소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3가 58-77 2층 안쪽문 입니다.

2. 문래역 7번 출구에서 내려서 그 방향으로 250미터 직진합니다. 진행 방향 오른편 길 건너에는 문래공원이 있습니다. 왼편에는 아파트 단지가 있는데 중간부터 동네 상가 건물이 나옵니다.

3. 사거리에 당도하면, 왼쪽으로 방향을 틉니다. 그리고 100미터 정도 더 걸으면 성공회 교회가 있습니다. 맞은편에는 문래동 우체국이 있습니다.

4. 성공회 교회 전 건물 1층은 세정금속, 2층 안쪽이 로라이즈입니다.

* 주차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만, 첨부하는 지도의 녹색 부분은 저녁에 거의 단속하지 않으니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