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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4.일] Grovel (@myulchinoise) + Vomit and Tear + 홍철기최준용박다함

2013년 4월 14일(일) 7시 시작.
입장료 만원(예매없음)

Grovel (@myulchinoise)
Vomit and Tear
홍철기최준용박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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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https://lowriseseoul.wordpress.com/2012/10/18/로라이즈에-찾아오는-방법/

더 많은 정보

http://twitter.com/lowrise_seoul
https://lowriseseoul.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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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비젼Hellivision과 사공사404(그리고 십일 대 십일11:11)를 보러오십시오.

[Date]
2013. 3.23. SAT

[OPEN/START]
19:30/20:00

[Venue]
로라이즈
(영등포구 문래동3가 58-77 2층)

[Support]
15,000 KRW

[LINE-UP]
11:11
Hellivision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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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 대 십일11:11]

(어디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까?)

[헬리비젼Hellivision]

strong, dizzy, terrible, disgusting, strange

밴드 헬리비젼은 이미 인디음악계 수작으로 꼽히는 앨범을 탄생시킨 멤버들의 조합이다.

하나의 앨범은 ‘관계’와 ‘성격’ 그리고 멤버 각자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섞여있는 색깔을 띄게 되는데 같은 장르의 음악을 해도 밴드마다 개성이 천차만별인 것은 바로 이런 ‘사람’이 만들어내는 가변성에 있다. 대부분의 인디밴드와 인디앨범이 그러하듯 헬리비젼이 이번에 만들어 내는 조합은 자발적이고 드라마틱하다고도 할 수 있는 상황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만큼 자연스러운 행보로 시작된 헬리비젼의 사운드.
모든 것을 예측하고 계산하는 공장형 대중음악이 음악계 판도를 이끌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외압이 없이 자유의지와 열정만으로 무엇인가를 창조해 낸다는 것은 그것 자체가 ‘민주적’이며 ‘혁명적’ 인 일이다. 또 그런 자생력을 갖춘 음악이 완성도 있는 사운드로 다듬어 진다면 분명히 한국음악계를 넘어서 현대 대중음악 자체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진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인디펜던트 음악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될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Hellivision

http://www.vimeo.com/40601808

[사공사404]

2013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선정.

(…) 몇몇 곡들의 음악적 구성이나 지향점이 상당히 세련된 지점으로 조준되어 있다는 인상도 받습니다. 뜬금없는 기타 리프나 루프의 반복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가는 곡의 뻔뻔한 구성력과 적절한 앰비언스 지향과 보컬 그리고 알뜰한 드럼구성도 나무랄데 없었습니다. 처음엔 이 모든 양식과 구성이 Googie Style의 오덕적 재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말 렉앤플레이를 통해 공개된 ‹숲속에서›를 보고 이것이 통기타의 시대나 전기기타와 디스토션의 시대와는 다른 랩탑 시대에 걸맞는 양식이었다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리듬과 코드의 진행을 현재시각과 맞추려는 이 밴드의 고민을 그때 온전히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트랜지스터헤드

http://404seoul.tumblr.com/

http://www.vimeo.com/5174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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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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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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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

<모임 별>의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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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UP]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 Underwears Band
모임 별 Byul.org
(공연이 끝나면 GQ KOREA의 에디터 장우철이 디제잉합니다.)

[Date]

3. 2, 2013, SAT

[OPEN/START]

19:30/20:00

[Venue]

로라이즈 LOWRISE
(영등포구 문래동3가 58-77)

[Support]

예매 20,000 KRW
현매 25,000 KRW

* 예매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취소나 환불을 원하시면 연락주세요.

[NOTICE]

* 마실 것을 지참하셔도 됩니다.
* 실내에서는 금연입니다.
* 주차는 근처에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MAP]

https://lowriseseoul.wordpress.com/2012/10/18/로라이즈에-찾아오는-방법/

[FURTHER INF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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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owriseseoul.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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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겨울, 대전에 친구들과 공연을 하러 방문한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대구 밴드 박치기씨는 추억의 펑크락 사운드를 제대로 연주하는 밴드였습니다. 재치있는 곡 구성과 각자의 연주실력이 좋아서 놀랐던 기억이 나는 박치기씨는 각자의 사정으로 이제 한국에서 마지막 순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번 로라이즈 공연이 아마도 밴드 박치기씨를 서울에서 볼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것 같습니다. 마지막 공연엔 이씨이, 피기비츠, 흑염소가 함께 합니다! 많이 놀러와서 이들의 마지막 무대를 외롭지 않게 해줍시다. 다들 1월 20일 일요일에 만나요!

[Date]
2013.1.20.sun

[OPEN/START]
18:30/19:00

[Venue]
로라이즈
(영등포구 문래동3가 58-77)

[Support]
10,000 KRW

[BANDS]
Mr.Headbutt(From 대구)
이씨이
피기비츠
흑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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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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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

[2013.1.25.금] 이행준 필름 상영 + 퍼포먼스

2013년 1월 25일(금) 8시 시작.
입장료 만원(예매없음)

프로그램(총 1시간 30분)

상영
After Psycho Shower(Screening ver) 2012, 12min, triple projection
+
필름 퍼포먼스
After Psycho Shower(performance ver) 2010~2012, 30min
Film Walk, 2010~2012, 20min
The Projectionist, 2011~2012, 20min

이행준 LEE, Hangjun
영화적 즉흥cinematic improvisation의 실천과 방법론의 확장을 위해 필름 매체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해 오고 있으며, 이를 위해 멀티 프로젝션을 바탕으로 여러 즉흥음악가와의 협연을 해왔다. 영국 런던 nowhere, 캐나다 토론토 LIFT, 프랑스 그르노블 MTK 등의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After Psycho Shower(2009~2012), Film Walk(2011~), Why does the wind blow(2012), The projectors(2011), The Cracked Share(2006) 등이 있으며, 프랑스 라이트 콘Lightcone에서 작품을 배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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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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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에 문을 연 로라이즈가 어느덧 2012년의 마지막 공연인 연말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년 반의 시간이 지났고, 60번이 넘는 공연이 있었습니다. 항상 성원해 주신 관객 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올해에도 작년보다는 작지만, 즐거운 연말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시간이 나신다면, 문래동 로라이즈에서 만나요. :)

>티켓

현매 20,000원

>12월 29일(금), 오후 8시

김간지X하헌진
.59
위댄스
불싸조
404

>로라이즈 오시는 길

1. 주소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3가 58-77 2층 안쪽문 입니다.
2. 문래역 7번 출구에서 내려서 그 방향으로 250미터 직진합니다. 진행 방향 오른편 길 건너에는 문래공원이 있습니다. 왼편에는 아파트 단지가 있는데 중간부터 동네 상가 건물이 나옵니다.
3. 사거리에 당도하면, 왼쪽으로 방향을 틉니다. 그리고 100미터 정도 더 걸으면 성공회 교회가 있습니다. 맞은편에는 문래동 우체국이 있습니다.
4. 성공회 교회 전 건물 1층은 세정금속, 2층 안쪽이 로라이즈입니다.

>더 많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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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owriseseoul.wordpress.com/

1218 (WEB)

“‘선택 2012 : 개표 방송과 공연을 함께 보면서 2012년 제 18대 대통령 선거의 의미를 떠올려봅시다!”

2012년 12월 19일(수) / 오후 6시
로라이즈
현매 15,000원 / 투표 인증시 10,000원

Dec 19(Wed), 2012 / 6:00 pm
LOWRISE
At Door 15,000 KRW / People who did vote 10,000 KRW

* 금연
* 마실거리를 들고 오셔도 됩니다.
* No Smoking
* Bring Your Own Drink

* POSTER DESIGNED BY Minkee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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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1신들
자이언트베어
흑염소
삼풍
교정본부
홍철기+장여사
FIND THE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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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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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owriseseoul.wordpress.com/

Image

 

다양한 음악에 맞춰 춤추며 노는 로라이즈의 이벤트, 
Varied & Balanced의 세번째 파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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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8일(토), 21:00 ~ 28:00
* 문래동 로라이즈 (약도 참조)
* 서포트: 10,000원
* 실내 금연
* 음료를 지참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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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Sound를 이끌고 있는 DJ SOULSCAPE.
부산에서 BASSment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봄비노 레코드의 주인장, Von Bueno(A.K.A. MALBOOL).
본뷔노와 함께 Classic Rockers Lounge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고
조만간 솔로 앨범 발표 계획이 있는 YOUNGMOND.
퍼커셔니스트와 디제이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QUANDOL.

이렇게 4분의 DJ와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열심히 활동 중인 2인조 밴드, 404.
베이시스트 김문희와 드러머 송재영의 포스트-디스코 프로젝트, 
MOON & BOUNCERS. 

2팀의 LIVE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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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MOND (Punk, Reggae)
– 404 (Live, Rock)
– VON BUENO (A.K.A. MALBOOL) (Massive Ragga Bass)
– MOON & BOUNCERS (Live, Post-Disco)
– DJ SOULSCAPE (Funk, Soul)
– QUANDOL (Hip-hop, Funk, Reggae, Dub, Dub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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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이즈 약도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lowriseseoul.wordpress.com/2012/10/18/%EB%A1%9C%EB%9D%BC%EC%9D%B4%EC%A6%88%EC%97%90-%EC%B0%BE%EC%95%84%EC%98%A4%EB%8A%94-%EB%B0%A9%EB%B2%95/

11.24(sat) at LOWRISE SEOUL
act: Oomori Seiko(JP) / Look and Listen / Puer Kim / Kim il du
W 15,000 / 19:30 start / 예매 없음

 

Oomori Seiko(大森靖子)
blog.livedoor.jp/omorimorimori
1987 년생,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여성 싱어 송 라이터. 2012년 4월 첫 번째 ep ‘PINK'(사진)를 발표하고, ‘여름의 마물’를 비롯한 락페스티벌에 초청되고 주목을 받고 있는 신세대 아티스트다. 밴드 ‘핑크 토카레프’에서도 활동하고 그림도 그린다.

오 오모리 세이코가 온 힘으로 켜는 기타와 끈적끈적하고 건조하고 신기한 감촉을 가진 목소리는, 부스터도 감쇠기도 부서진 오디오처럼 감정이 드러낸 기복으로 듣는 사람을 농락한다. 업보가 깊고 정이 두텁고 질투심이 셀 것 같고 꼭 무서운 여자일 것 같다. 오오모리 세이코는 관객 하나하나의 목덜미를 잡아 흔들 듯한 가수다. 이런 기분은 오래간만에 느낀다. 1998년의 시이나 린고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찢어진 목소리로 노래하는 오오모리 세이코는 얼마나 감정적으로 소리쳐도 귀엽다. 아무리 자신을 슬퍼하고 고민하는 듯이 노래 해도 명랑하다. 그 이유는 그녀가 작지만 아름다운 무엇인가를 언제나 지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자유라는 것이다. – 마츠모토 카메키치

大森靖子(おおもり・せいこ)が力まかせに 掻き鳴らすギターと、粘着性があるような乾いているような不思議な感触の歌声は、ブースターもアッテネーターもぶっ壊れたオーディオ機器みたいな、感情剥 き出しのダイレクトな起伏で聴く者を翻弄する。業が深くて、情に厚くて、嫉妬深そう。きっと怖い女だよ。大森靖子は客ひとり一人の襟首を掴んで揺さぶるよ うな歌手だ。こんな気持ちは久しぶり。1998年の椎名林檎以来だ。 でも、破けた声で唄う大森靖子は、どんなに直情的に叫んでも可愛い。いかに自分を嘆いて悩み悶えるように唄っても、明るい。それは、彼女が小さくても綺麗 な何かをいつも身につけているからだろう。それはきっと自由という物だ。ー松本亀吉

Look and Listen 룩앤리슨
www.facebook.com/wearelookandlisten
귀엽고 통쾌한 3피스 록앤롤밴드. 1집앨범 ‘READY TO GO!’가 아메노히커피점에서도 판매중입니다.

Puer Kim 퓨어킴
puerkim.tumblr.com
자기 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목소리가 매력적인 솔로 싱어 송 라이터.

Kim il du 김일두
www.facebook.com/iamkimildu
부산출신 펑크뮤지션 김일두의 솔로셋. 두 번 째 아메노히콘서트에서 멋진 연주를 보여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