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4.토] 2nd anniversary amenohi concert #16 Oomori Seiko Korea live

11.24(sat) at LOWRISE SEOUL
act: Oomori Seiko(JP) / Look and Listen / Puer Kim / Kim il du
W 15,000 / 19:30 start / 예매 없음

 

Oomori Seiko(大森靖子)
blog.livedoor.jp/omorimorimori
1987 년생,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여성 싱어 송 라이터. 2012년 4월 첫 번째 ep ‘PINK'(사진)를 발표하고, ‘여름의 마물’를 비롯한 락페스티벌에 초청되고 주목을 받고 있는 신세대 아티스트다. 밴드 ‘핑크 토카레프’에서도 활동하고 그림도 그린다.

오 오모리 세이코가 온 힘으로 켜는 기타와 끈적끈적하고 건조하고 신기한 감촉을 가진 목소리는, 부스터도 감쇠기도 부서진 오디오처럼 감정이 드러낸 기복으로 듣는 사람을 농락한다. 업보가 깊고 정이 두텁고 질투심이 셀 것 같고 꼭 무서운 여자일 것 같다. 오오모리 세이코는 관객 하나하나의 목덜미를 잡아 흔들 듯한 가수다. 이런 기분은 오래간만에 느낀다. 1998년의 시이나 린고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찢어진 목소리로 노래하는 오오모리 세이코는 얼마나 감정적으로 소리쳐도 귀엽다. 아무리 자신을 슬퍼하고 고민하는 듯이 노래 해도 명랑하다. 그 이유는 그녀가 작지만 아름다운 무엇인가를 언제나 지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자유라는 것이다. – 마츠모토 카메키치

大森靖子(おおもり・せいこ)が力まかせに 掻き鳴らすギターと、粘着性があるような乾いているような不思議な感触の歌声は、ブースターもアッテネーターもぶっ壊れたオーディオ機器みたいな、感情剥 き出しのダイレクトな起伏で聴く者を翻弄する。業が深くて、情に厚くて、嫉妬深そう。きっと怖い女だよ。大森靖子は客ひとり一人の襟首を掴んで揺さぶるよ うな歌手だ。こんな気持ちは久しぶり。1998年の椎名林檎以来だ。 でも、破けた声で唄う大森靖子は、どんなに直情的に叫んでも可愛い。いかに自分を嘆いて悩み悶えるように唄っても、明るい。それは、彼女が小さくても綺麗 な何かをいつも身につけているからだろう。それはきっと自由という物だ。ー松本亀吉

Look and Listen 룩앤리슨
www.facebook.com/wearelookandlisten
귀엽고 통쾌한 3피스 록앤롤밴드. 1집앨범 ‘READY TO GO!’가 아메노히커피점에서도 판매중입니다.

Puer Kim 퓨어킴
puerkim.tumblr.com
자기 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목소리가 매력적인 솔로 싱어 송 라이터.

Kim il du 김일두
www.facebook.com/iamkimildu
부산출신 펑크뮤지션 김일두의 솔로셋. 두 번 째 아메노히콘서트에서 멋진 연주를 보여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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